100개+
TCC 가입 기준
~330개
TCC 영역 수
1954
TCC 결성
~1,900명
전 세계 회원
한눈에 보기 (TL;DR)
- TCC(Travelers’ Century Club)는 1954년 미국에서 결성된 회원제 클럽으로, 100개 이상 영역 방문이 가입 조건이다.
- UN 193개국이 아닌 자체 기준 330개 영역으로, 알래스카·하와이·홍콩·티베트 등을 각각 별개로 센다.
- 등급은 Century(100)·Silver(150)·Gold(200)·Platinum(250)·Diamond(300)·Titanium(전 영역)으로 나뉜다.
- 공항 환승·항구 정박은 인정되지 않으며 토양을 밟고 머문 경험이 기준 — 회원 가입은 자가신고 명예 시스템.
Key Facts — TCC (2024)
| 항목 | 내용 |
|---|---|
| 정식 명칭 | Travelers’ Century Club |
| 결성 | 195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
| 회원 자격 | 100개 이상 TCC 영역 방문 |
| 영역 수 | 약 330개 (UN 193개 + 분리 영토) |
| 등급 | Century → Silver → Gold → Platinum → Diamond → Titanium |
| 방문 인정 | 토양을 밟고 머문 경험 (공항 환승 불인정) |
| 회원 수(2024) | 전 세계 약 1,900명 |
| 경쟁 단체 | NomadMania(1,300+ 영역), MTP(800+ 영역) |
출처: TCC 공식 웹사이트(travelerscenturyclub.org)
핵심 인사이트
TCC는 ‘여행한 양’이 아니라 ‘여행의 정의’를 보여준다. UN 가입국 193개보다 훨씬 많은 330개를 영역으로 정한 것은 정치적 경계가 아닌 지리·문화 단위로 세계를 보겠다는 시각이며, 이것이 평생 여행자들이 추구하는 진짜 다양성의 기준이기도 하다.
TCC(Travelers’ Century Club)란?
TCC(Travelers’ Century Club)는 1954년 미국에서 결성된 회원제 클럽으로, ‘100개 이상의 국가·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UN 회원국이 193개인 데 비해 TCC는 자체 기준으로 약 330개의 ‘국가·지역(territory)’을 정의해 이 중 100곳 이상을 방문한 여행자가 가입 자격을 얻습니다. 본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전 세계 약 1,900명의 회원이 있습니다(2024년 기준).
왜 UN 193개국이 아니라 330개인가
TCC는 단순 ‘주권국가’가 아닌 ‘지리·역사·문화적으로 구별되는 영역’을 기준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 본토와 알래스카·하와이, 영국과 스코틀랜드·웨일스·북아일랜드, 프랑스와 코르시카·과들루프, 덴마크와 그린란드·페로 제도, 중국과 홍콩·마카오·티베트 등을 각각 별개로 셉니다. UN 미가입 영토(대만·팔레스타인·코소보 등)도 별개 카운트됩니다.
TCC 등급 — 단계별 명칭
- Century: 100개 이상 방문 — 정식 회원
- Silver: 150개 이상
- Gold: 200개 이상
- Platinum: 250개 이상
- Diamond: 300개 이상
- Titanium: 모든 TCC 영역 방문
방문 인정 기준
비행기 환승 시 입국 도장만으로는 ‘방문’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TCC는 ‘해당 영역의 토양을 밟고 일정 시간 머문 경험‘을 인정합니다 — 일반적으로 공항 환승 라운지·일시 정박 없이 외부 출입을 했는지가 기준입니다. 회원 가입 시 자가 신고를 기본으로 하되, 명예 시스템에 기반합니다.
유명 회원·기록
- Lee Abbamonte: 32세에 모든 TCC 영역 + UN 193개국을 모두 방문한 미국인.
- Don Parrish: TCC의 모든 영역 방문 완료, 여행 칼럼니스트로 활동.
- Cassandra De Pecol: 2017년 18개월 만에 UN 193개국 방문 기네스 기록 — TCC와는 별도이지만 비슷한 영역.
- 한국 회원: 2024년 기준 수십 명 — 여행 작가·기자·은퇴 여행자 중심.
최신 동향 (2024-2025)
- 코로나19 이후 회복: 2020~21년 국경 폐쇄로 모든 영역 도전이 거의 중단됐다가 2023~24년부터 활동 재개. 일부 회원은 비자·치안 이슈로 여전히 시리아·예멘·소말리아 등 일부 영역 미방문.
- 경쟁 단체: NomadMania(과거 The Best Travelled, 1,300개+ 영역), Most Traveled People(MTP, 800개+ 영역) — 더 세분화된 영역을 도전.
- 지속가능 여행: ‘많이 가기’에서 ‘깊이 가기’로 흐름 변화. 일부 회원은 ‘overtourism’ 책임을 강조.
자주 묻는 질문
최종 업데이트: 2024-12 — 코로나19 이후 활동 재개, NomadMania·MTP 비교 반영.